이 대통령은 또 보고 중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 닌텐도사 게임기에 언급, "온라인 게임은 우리가 잘 하는데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같이 개발된 크리에이티브한(창의적) 제품은 소니, 닌텐도가 앞서가는 게 사실"이라며 "닌텐도 게임기를 우리 초등학생들이 많이 갖고 있는데 이런 것을 개발할 수 없느냐"고 국산화 필요성을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.[...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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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명박의 코미디는 끊임없다. 갈수록 심화되는 공안정국 속에서, '크리에이티브'함을 바란다니. 상호모순의 넌센스에 썩은 웃음 나올 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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